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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온에서 하고 있는 "다리놓기" 연재의 네 번째 글입니다.앨리스온 연재 디지털 기술은 근본적으로 낯선 것이다. 아무리 현대인들이 삶의 많은 부분을 디지털 기기에 의존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근본적으로 낯선 것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태어나서 어느 시기가 되면 디지털에 입문해야 하며, 디지털에 입문하고 그것에 숙달되어 그것이 없는 ...

디지털 상투르네 - 현실의 시공간 위에 가상의 이미지를 중첩시키기

1. 디지털 상투르네 (Digital Chantourne)<지오토 - 책형> 르네상스 시대 이전에는 사각형 화폭의 표현 한계를 벗어나 색다른 미학적 효과를 얻기 위하여 “상투르네(Chantourne)”라는 기법을 활용하였다. 이 기법은 이미지의 윤곽만 남기고 나머지를 모두 잘라내는 것인데, 가상의 이미지가 현실의 공간에 존재하는 것과...

새로운 세계의 문을 두드리기 - 과학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예술적 대상

 앨리스온에서 하고 있는 연재의 두 번째 글입니다.(http://aliceon.tistory.com/1421) 앞선 글에서 과학기술이 예술에 새로운 표현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글에서는 과학기술이 예술에 새로운 표현대상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좌) 클로드 모네 - 생 라자르 역 유럽 다...

유기 전자 공학이 여는 새로운 표현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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