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작합니다 by WaltzMinute





사실 이글루스 분위기가 예전(3~4년 전) 같지 않기도 하고, 제가 제대로 마음 먹고 쓴 글들을 조금 더 본격적으로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제게 이 블로그는 워낙 사적인 공간이라, 개인적인 일기장과 익명의 대중에게 보여주려는 글 사이의 경계가 무척 애매했거든요. 아무튼 제가 사랑하는 예술들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준비했으니 와서 한 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아마 일주일에 한 번씩 글을 발행할 것 같습니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글을 올릴 것 같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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